App Store

앱스토어 첫 화면 오늘의 앱에 스매시가 소개됐어요.
2022년
HISTORY
2022년 2월 서울에서 시작해 2026년 뉴욕까지, 스매시가 코트에서 만든 장면을 해마다 모았어요.
같이 칠 사람을 찾다가 회사를 세웠어요. 첫해부터 코트 옆에서 테니스 팬들을 만났어요.

WHY X
스매시는 테니스 칠 상대를 찾아 주는 앱으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첫 앱 아이콘은 두 사람이 만나는 두 원이었어요. 2022년 8월, 만남을 넘어 테니스를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X를 골랐어요.
로고 이야기 더 보기01
테니스의 낡고 불편한 방식을 더 간편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마음을 X에 담았어요.
02
라켓과 공이 공중에서 만나는 한순간, 그 궤적이 X를 그려요. Smash + X, 그래서 smaxh예요.
App Store

앱스토어 첫 화면 오늘의 앱에 스매시가 소개됐어요.
2022년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 스매시가 처음 걸렸어요. ATP 250 코리아오픈 공식 스폰서였어요.
2022년 9월
그해의 다른 소식
흩어져 있던 모습을 브랜드북으로 정리했어요. 슬로건이 붙으며 X는 실력이 자라는 즐거움이 됐어요.
WHY · 코트 예약 · 2023.02
그래서 앱에서 바로 코트를 잡게 했어요. 사장님은 비어 있던 평일 낮 시간을 채울 수 있게요.
서울

tvN과 함께 롤랑가로스를 응원했어요. 대회를 보다가 바로 같이 칠 사람을 찾을 수 있게 했어요.
2023년 6월
서울

FILA와 함께 테니스를 막 시작한 사람들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어요.
2023년 7월

스매시존 · 2023.12
드래곤볼의 '시간과 정신의 방'처럼, 테니스에만 집중해 실력이 자라는 공간이에요. 2023년 12월, 슬로건 SMASH YOUR LIMIT.을 공간으로 옮겨 테헤란로에 열었어요.

01
검은 건물 안에 하얀 방을 세웠어요. 테니스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요.

02
새하얀 벽에 'SMASH YOUR LIMIT.'을 새기고, 레슨과 볼머신으로 매일 그 벽 앞에서 쳤어요.

03
스윙을 찍어 3D로 분석해요. 감이 아니라 숫자로 내 실력을 봐요.
스매시존 xlab의 3D 스윙 분석은 TIPS 과제에서 공인 성능을 인정받았고, 영상 기반 X-Vision으로 이어졌어요.
그해의 다른 소식
대학생 크루가 생기고, 대회 시즌마다 코트 밖에서도 테니스 팬들이 모였어요.

서울

팀버핏과 함께 테니스인을 위한 트레이닝 세션을 열었어요.
2024년 5월
서울

캠퍼스마다 매치를 여는 대학생 스매시 크루가 생겼어요.
2024년 7월
그해의 다른 소식
매치를 가장 많이 여는 사람들이 스매시 크루로 모였어요.

WHY · 티어매치 · 2025.02
실력 차이 나는 상대와 치는 불편은 오래된 고민이었어요. 자기신고 실력 대신 실제 경기 결과가 쌓이는 티어를 만들었어요.
고민의 흔적
티어매치 캠페인









위례, 성남

크루끼리 티어를 걸고 치는 밤, 위례 티어 나이트를 열었어요.
2025년 7월
서울

크루와 함께 코트 위 장면을 직접 찍었어요.
2025년 6월
그해의 다른 소식
서울에서 쓰던 앱을 뉴욕에서도 그대로 써요. 뉴욕은 매치로 먼저 열었어요.

New York

뉴욕 크루 정기 모임을 8번 열었어요. 회당 16명이 모였어요. (2026.10 기준)
2026.08 - 10
SoHo, New York

W컨셉 소호 팝업 W Together에서 테니스로 사람들을 만났어요.
2026년 9월
WHY · 레슨 · 2026.07
월 단위 정규 레슨은 부담이 컸고, 코치는 새 수강생을 만날 곳이 필요했어요. 배운 다음엔 스매시에서 매치로 이어져요.
WHY · 새 도시 · 뉴욕
북미 첫 시도였던 LA는 아는 사람끼리 치는 곳이라 맞지 않았어요. 서울처럼 지하철이 촘촘하고 사람이 많은 뉴욕에서, 매치를 여는 크루부터 모았어요.
그해의 다른 소식
누적 50만+ 매치, 15만 명이 가입한 테니스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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